알벤다졸은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가 챙겨줘서 꾸준히 먹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잘먹던 약인데요
요즘 기생충의 심각성을 느끼고 자꾸 엉덩이도 가렵고 해서 구충제 살때 함께 구매했습니다
구충제마다 작용기작이 다르더라구요
알벤다졸은 좋은점이 별로 몸에 부작용이 없어서 좋은것 같아요
물론 저는 약을 과다복용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기생충이 큰게 한번 나오고 보니... 너무 놀라서 구충제는 지금 한창 알들을 죽여야하는 시즌이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먹고있어요
구충제가 배가 꾸룩꾸룩하기는 하지만 처음보다는 몸에서 배충되는게 없어져서 좋아요
얼추 안나오면 ㅎㅎ 이제 한달에 한번씩 먹으려고요
기생충을 직접 육안으로 배충된것을 보니
한달의 한번씩는 먹어야항듯요
생야채도 많이먹고 베이컨이나 이런것도 먹는데
먹을때마다 아.. 정기적으로 회충약먹어야겠다 생각이 드내요
글구 고기는 꼭 익혀서 먹고 조의 생활습관을 다밥자 이런 다짐이 듭니다
기생충 관련 찾다보니 훌다 박사 글도 보게되넜는데요
제가 전에 심장통증 느꼈는데
위생관련 책보니 회충의 유충 3기인가 4기에 심장을 관통한다더군요 그후에 손에 두드러기 났는데... 다 기생충 때문이었나바여
기생충때문에 습포가 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심장통증은 기생충이 심장 관통시 발생하구요....
그래서 기생충 약은 집에 상비약으로 꼭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고깃집에서 덜익힌 고기 먹은게 생각나고 야채먹으먄서 좀 찝찝하긴 하지만 안먹을 수는 없기에..
구충제를 정기적으로 먹을 수밖에요 ㅠㅠㅠ
먹고 건강하게 살려면 구충제도 주기적으로 먹어야할듯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