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처방전 15,000이고 약값이 10mg 4알에8천원입니다. 뭐 좀 잘 해보려고 하는건데 우리나라에서는 약값이 꽤 비싸게 느껴집니다. 매일 먹는다고 가정하면 처방전에 한달치 약값이면 20mg기준으로 구매하니까 반으로 쪼개서 먹으면 6개월은 먹을수 있는 양이 됩니다. 이렇게 약값이 차이가 나니 라무몰을 이용하는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좀 부지런하신 분이면 타다라필 고용량으로 구매해서 알약 커팅기로 잘라서 복용하면 정말 저렴하게 드실수 있는거죠.
타다라필과 실데나필 바데나필을 비교하면 타다라필의 장점은 오랜 지속시간이죠. 사랑의 묘약이라는 말 처럼 금요일 저녁에 먹으면 일요일 오전까지 아주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비계획적인 관계에도 대처가 가능하죠. 이 지속시간에 비해서 단점도 존재하긴 한데 그냥 지속시간에 맞춰서 용량을 조절해 주는게 알 만 하신 분들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 약의 성분인 타다라필은 전립선 비대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저 용량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성관계 목저으로 복용했을때 지속시간 말고는 실데나필이나 바데나필 성분이 훨씬더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약에 대한 리뷰는 이정도면 될거 같고
배송과 사은품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제가 약을 총 3종류 5개를 주문했는데, 다폭세틴1개, 타다라필2개, 바데나필2개가 따로 배송이 왔네요.
이렇게면 굳이 5개를 한번에 주문할 필요가 없는데...
그리고 사은품으로 이버멕틴 크림을 계속 보내주시는데 저는 앞으로 실데나필이나 타다라필로 더보내주세요. 이버멕틴은 작년에 받은 알약도 그대로 있고 연고를 사용할 상황도 없습니다... 아니 그러고 보니 오랄젤리를 함께 보내주셨으니 그냥 덤으로 더 챙겨주신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든 비달리스타는 거의 2주만에 도착했습니다.
도움돼요
0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리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적립 완료 안내]
· 구매 적립금 7,200P
· 리뷰 적립금 5,000P
앞으로도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